top of page

| LSIS Electrica S.A. de C.V
ADD : Av. Multipark #100-D
Parque Industrial Multipark
TEL : 81-1331-0000 / 0001
E-mail : danielchun@lsis.com.mx

| LSIS Electrica S.A. de C.V
ADD : Av. Multipark #100-D
Parque Industrial Multipark
TEL : 81-1331-0000 / 0001
E-mail : danielchun@lsis.com.mx
| 아리랑 여행사
ADD : Londres. #224-101
Juárez, Cuauhtémoc, CDMX
TEL : 5511-3390 / 3350 / 3322 / 3334
5207-8476 (직통전화)
CEL : 04455-4142-1315 | 04455-3188-3004
e-mail : arirangmex@hotmail.com
| 아리랑 여행사
ADD : Londres. #224-101
Juárez, Cuauhtémoc, CDMX
TEL : 5511-3390 / 3350 / 3322 / 3334
5207-8476 (직통전화)
CEL : 04455-4142-1315 | 04455-3188-3004
e-mail : arirangmex@hotmail.com


미스 유니버스부터 1박 3천 달러 리조트까지…"로스카보스가 뜨거워진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휴양지 로스카보스가 2026년 하반기 미스 유니버스 멕시코 결선을 비롯해 국제 테니스대회와 거액의 상금이 걸린 낚시대회, 초호화 리조트 및 신규 골프장 개장까지 이어지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행사는 8월 29일 카보산루카스의 메다노 해변(Playa El Médano)에 자리한 코라손 카보 리조트 앤드 스파(Corazón Cabo Resort & Spa)에서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멕시코 2026’ 결선이다. 개최지 발표는 2025년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인 타바스코 출신 파티마 보쉬(Fátima Bosch)가 직접 했다. 보쉬는 지난해 11월 태국 방콕에서 멕시코 여성으로는 네 번째로 미스 유니버스 왕관을 차지했다. 멕시코 32개 주를 대표하는 참가자들은 8월 중순부터 로스카보스에 모여 홍보 영상과 화보를 촬영하고, 심사위원 인터뷰와 수영복·이브닝드레스 예선을 치른다. 결선은 이마헨 텔레비시온(Image
멕시코 한인신문
1일 전2분 분량


기아, 멕시코에 6억4천900만 달러 투자…EV3 현지 생산
한국 자동차기업 기아가 멕시코에 6억4천9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고 누에보레온주(Nuevo León) 페스케리아(Pesquería) 공장에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 EV3를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진행되며,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기아 최초의 완전 전기차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르셀로 에브라르드(Marcelo Ebrard) 멕시코 경제장관은 29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의 아침 기자회견인 ‘국민의 아침회의’(Mañanera del Pueblo)에서 기아의 신규 투자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현재 한국에서 생산되는 EV3는 오는 8월4일부터 페스케리아 공장에서도 생산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번 투자는 별도의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공장의 생산설비를 전기차용으로 전환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데 사용된다. 전체 투자금 가운데 2억6천만 달러 이상이 EV3 생산라인 설치와 조정에 투입될
멕시코 한인신문
1일 전2분 분량


미국, 멕시코에 '중국산 철강 관세장벽' 동참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멕시코에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을 겨냥한 공동 관세장벽(barrera arancelaria común)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북미 이외 지역에서 수입되는 금속제품에 미국과 유사한 관세를 부과해 중국산 제품의 우회 진입을 차단하고 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생산된 제품에만 우대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미국은 멕시코에 무역확장법 232조(Sección 232)를 본뜬 관세체계를 도입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구체적인 관세율과 적용 대상 품목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은 2026년 말까지 멕시코와 기본 합의(acuerdo marco)를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멕시코 정부도 미국의 제안을 USMCA(멕시코명 T-MEC) 개정 협상의 일부로 검토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미국 무역대표부(Oficina del Representante Comercial de Estados Unidos·USTR
멕시코 한인신문
2일 전3분 분량


멕시코 정전 2년 새 39% 감소…CFE "전력망 투자 효과"
멕시코 연방전력위원회(Comisión Federal de Electricidad·CFE)가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발생한 정전(interrupciones eléctricas) 건수가 2024년 같은 기간보다 3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력 생산시설 확충에 집중했던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송전·배전망 현대화와 자동화 설비에 투자를 확대하면서 전력 공급의 안정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에밀리아 칼레하(Emilia Calleja) CFE 사장은 멕시코 전기전자기술자협회(Instituto de Ingenieros Eléctricos y Electrónicos·IEEE) 산업전시회에서 정전 발생이 크게 줄었을 뿐만 아니라 전력 공급이 중단됐을 때 복구하는 시간도 단축됐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정전은 발생 후 1∼3시간 안에 복구되고 있으며, 원격제어(control remoto)와 고장 감지 기술(detección de fallas)을 도입한 것이 신속한
멕시코 한인신문
2일 전2분 분량


온라인 입시부정으로 발칵 뒤집힌 UNAM대, "인공지능으로 문제 풀었다"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가 1억 페소가 넘는 비용을 들여 인공지능 기반 온라인 입학시험 감독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부정행위 의혹과 비정상적인 고득점자가 속출하면서 개교 이래 심각한 입시 신뢰도 위기에 직면했다. 대학 측은 2026∼2027학년도 학부 신입생의 서류 제출과 등록 절차를 잠정 중단하고 전체 시험 과정과 합격 결과를 재검토하고 있다. UNAM은 지난 3월23일 교육기술업체 테리토리움 라이프(Territorium Life)와 온라인 입학시험 감독 소프트웨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국가투명성플랫폼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계약 상한액은 1억175만7천810페소이며, 경쟁입찰이 아닌 수의계약 방식으로 체결됐다. 계약 대상에는 5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되는 고등학교와 학부 과정의 입학시험과 학교제·개방형·원격교육 과정에 대한 온라인 평가가 포함됐다. 이 가운데 학부 지원자 15만8천여 명의 시험 시행에 배정된 금액은 약 4천187만 페소로 알
멕시코 한인신문
3일 전3분 분량


트럼프, USMCA 자동차에 '미국산 부품 50%' 요구…멕시코 생산기지 직격탄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멕시코명 T-MEC) 개정 협상에서 북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에 미국산 부품을 최소 50% 사용하도록 하는 새로운 원산지 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미국은 이와 함께 자동차의 북미산 부품 비율도 현행 75%에서 82%로 높이겠다는 입장이어서 멕시코 자동차 산업과 부품 공급망에 상당한 충격이 예상된다. 현행 USMCA는 자동차가 무관세 혜택을 받으려면 차량 가치의 최소 75%가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등 북미 3개국에서 생산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한 국가에서 반드시 생산해야 하는 비율은 별도로 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멕시코에서 조립된 차량이라도 북미 3개국에서 생산된 부품 비율이 75%를 넘으면 미국 수출 시 원칙적으로 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는 이러한 ‘북미 지역 중심’의 규정을 ‘미국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미국 측 구상대로라면
멕시코 한인신문
4일 전2분 분량


LitioMx, 2026~2030 전략계획 발표…멕시코에 배터리 준산업 생산시설 추진
멕시코 국영 리튬기관 리티오파라메히코(Litio para México·LitioMx)가 국내 리튬자원의 탐사부터 배터리 생산과 재활용까지 연결하는 2026~2030년 전략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의 핵심은 멕시코에 리튬이온 배터리 팩을 시험 생산할 수 있는 준산업 규모의 시설을 건설하고, 장기적으로 전기자동차와 대규모 전력저장장치에 필요한 배터리 공급망을 자국 내에 구축하는 것이다. 멕시코 관보에 공개된 ‘리티오파라메히코 기관계획 2026~2030’은 리튬자원의 탐사와 기술평가, 배터리 소재 기술 개발, 준산업 생산시설 설치, 고정식 전력저장장치 연구, 리튬 공급망의 에너지·환경 효율 개선, 국가 차원의 법률·규제체계 마련 등 6개 전략목표를 제시했다. LitioMx는 우선 리튬 매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별하고 정밀탐사와 자원평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멕시코에서 가장 큰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소노라주를 중심으로 리튬의 매장 형태와 농도
멕시코 한인신문
6일 전3분 분량


볼라리스, 멕시코 항공사 최초로 스타링크 '위성 와이파이' 도입
멕시코의 초저비용항공사 볼라리스(Volaris)가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Starlink) 위성 인터넷을 도입한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볼라리스는 멕시코에 기반을 둔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승객들에게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항공사가 된다. 볼라리스는 현재 운항 중인 에어버스 A320과 A321 계열 항공기 150여 대에 스타링크 기내 인터넷 장비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첫 스타링크 탑재 항공기의 상업 운항은 2027년 초로 예정돼 있으며, 이후 멕시코 국내선과 미국·중미 등을 연결하는 국제선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금까지 볼라리스 항공기에서 이용할 수 있었던 ‘볼라리스 TV(Volaris TV)’는 승객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항공기 내부 와이파이망에 연결해 영화와 드라마, 다큐멘터리, 게임, 비행정보 등을 제공하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었다. 인터넷에 직접 접속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메일이나 소셜미디어를 이용하고 실시간
멕시코 한인신문
6일 전2분 분량


미초아칸 신부, 고압세척기로 '성수세례'…온라인서 갑론을박
루벤 페레스 루비오 신부가 흰색 픽업트럭 위에서 고압세척기를 이용해 신자들에게 성수를 뿌리고 있다. 사진은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갈무리. 멕시코 미초아칸주(Michoacán)의 한 가톨릭 신부가 전통적인 성수채 대신 고압세척기를 이용해 수십 명의 신자에게 성수를 뿌리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초아칸주 동부 콘테펙(Contepec)에서 사목하는 루벤 페레스 루비오(Rubén Pérez Rubio) 신부다. 최근 틱톡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산한 영상에는 페레스 루비오 신부가 흰색 픽업트럭 화물칸에 올라 휴대용 고압세척기(히드롤라바도라·hidrolavadora)를 들고 길가에 모인 신자들을 향해 성수를 분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장면은 콘테펙의 수호성인인 성 야고보 사도(Santiago Apóstol)를 기념하는 축제 기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게시물에는 정확한 장소가
멕시코 한인신문
6일 전2분 분량


주요 단신, 오늘의 멕시코 뉴스
국세청(SAT), ‘2026 하반기 e.firma 갱신 및 세금계산서 교차 감사 실시 멕시코 국세청(SAT)이 하반기 세수 확보와 가짜 세금계산서 근절을 위해, 법인 및 개인 사업자들의 전자서명(e.firma) 모듈을 전면 고도화하고 전자세금계산서(CFDI 4.0)의 실시간 AI 교차 감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SAT 전산 시스템은 사업자가 제출한 잠정 소득세(ISR) 및 부가가치세(IVA) 신고서 상의 금액과 실제 발급된 CFDI의 우편번호, 법인명, 세무 체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대조하고 있다. 세무 당국은 데이터 간의 불일치나 주소지 오타가 확인될 경우, 사전 경고 없이 세금계산서 발행 권한인 디지털 봉인 인증서(CSD)를 즉시 정지시키는 강경한 행정 제재 집행을 예고하고 있다. e.firma(전자서명)의 철저한 관리는 현지 한인 법인 및 교민 소상공인분들의 사업장 생존과 직결되므로 회계사에게 처리를 전적으로 일임하더라도, 대표가 직접
멕시코 한인신문
6일 전4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