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센트로 지역을 중심으로 젊은 멕시코인 여성으로 구성된 범죄조직이 교민들을 상대로 ‘성희롱’으로 협박, 금품을 갈취하는 신종범죄가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어 교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4명의 여성과 1~2명의 남성으로 조직된 이들은 한명의 여성이 이유 없이 남성에게 접근, 다짜고짜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하면 주변에 대기하고 있던

공범인 여성들이 나타나 목격자와 증인으로 자처,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겁을 주면서 적지 않은 금액을 요구하는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공범으로...

위험한 나라, 멕시코? 멕시코 여행로 혹은 이민을 가는데 정말 위험한가요? 이에 대한 대답은 보는 시각과 느낌의 차이에서 뚜렷하게 구별된다.

먼저 멕시코에 살지 않는 사람이라면 멕시코는 단연 세계 최악의 ‘치안불안’ 국가로 손꼽힌다. 연일 메스컴을 오르내리는 살인사건, 그것도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당한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반면 멕시코에 살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혀 뜻밖으로 ‘살만한 도시 또는 ’아주 살기 좋은 도시‘로 표현한다.

 

 

 

그럼 어째서 이토록 극과 극...

멕시코로 관광 오시나요? 아니면 멕시코에 온지 얼마 안되셨나요? 멕시코 초보자(?)분들!! 꼭! 이점만큼은! 주의 하셔야 합니다.

 

 

* 공항에서 내리고 목적지로 택시들 타고 갈 때는 공항택시 이용하세요.

 

먼저 공항에 도착 후 택시를 탈 때는 반드시 표를 구입해서 합법적이고 안전한 공항택시를 이용하세요. 가격이 싸다고, 친절하다고 일반택시를 타면 강도를 당할 위험이 상당히 높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반드시 공항택시 이용하세요. (노란색이나 하얀색으로 택시표시가 되어있으며...

눈치챌 새도 없이 당하고 마는, 기발한(?) 사기 수법, 수법을 모르면 사기를 당하고도 당했는지 모르는 교묘한 수법들! 상거래에서 쉽게 당하는 사기수법에는 요런 게 있답니다.

 

 

첫째 "통장에 돈을 분명 확인했는데..." 내 돈이 사라졌다!

매장으로 오후에 전화가 옵니다. 잠시 후에 물건을 사러 갈 테니 미리 준비해 놓으라고 합니다. 양도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통장번호를 물어봅니다. 물건을 판다는 생각에, 그것도 적지 않은 양을 판매한다는 생각에 아주 친절하게 알져주지요.

 

한참을...

멕시코 하면 떠오르는 것은 강렬한 태양과 선인장, 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남미사람들의 정렬적인 모습이다. 멀고도 먼 이런 멕시코도 과거 미지의 세계에서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아주 가까운 나라의 이미지로 바뀌어가고 있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이렇듯 가까워진 멕시코가 관광대국의 이미지에 걸맞게 한국인들도 많이 방문하지만 “아예 눌러 앉겠다” 는, 즉 “이민 오겠다” 는 사람 또한 많아졌다는 것을 최근에는 피부로 느낄 수 있다. 그 한 예로 한국인들이 군집(?) 하다시피 몰려드...

멕시코 초보자에게는 전화거는 것 조차 쉽지 않다. 지역번호는 뭔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 국제전화는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모든 경우를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멕시코 국내 전화하는 방법

▶지역번호는 변경될 수 있음.

이 경우 040 에 전화하면 변경 번호를 안내받을 수 있음.

 

▶휴대폰 이용시:

045-지역번호-전화번호

예) 멕시코시에서 과달라하라에 전화할 경우: 045-33-xxxx-xxxx

 

 

▶집전화 이용시:

01-지역번호-전화번호

예) 멕시...

멕시코시의 모든 대중 교통 요금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멕시코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십중팔구는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이나 메뜨로부스(지하철버스)의 요금은 친숙하겠지만, 아마도 알지 못하는 장소를 미끄로부스(한국의 마을버스) 로 갈 때 얼마가 들지 아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여기 저기 뒤적거리지 않아도 되는, 현행 멕시코시의 모든 대중교통 수단의 요금을 한인신문사에서 돈도(?) 안 받고 정리해서 알려 드립니다.

 

 

 

택시 (Taxi)

*일반 택시 기본요금

-8.74 뻬소, 250미터 또...

한국에 사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조기교육에 아주 관심이 높다.

최소한 남들보다는 더 나은 교육과정을 이수해주고 싶은 욕망, 또는 부모 자신들이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한 대리만족 등 다양한 이유로 자녀들에 대한 교육열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만 있다.

 

이에 따라 자녀들의 조기교육(외국어)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제 왜 조기교육을 시켜야 하는지는 사실 잘 모르고 귀동냥, 또는 “남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아니면 돈이 있으니 좋은 환경에서 공부시키고 싶은 욕망 등 다양한 이...

평균 학력 기간 8.5년, 기대치는 12.8년

교육 문제는 거론될 때마다 멕시코에게는 ‘아킬레스 건’이다. 유엔 개발 프로그램 (PNUD)에 따른 평가에서 아프리카의 보츠와나와 르완다에도 뒤지는 결과가 나왔다.

 

2014년 판 인적 개발 지표 (IDH)에서 멕시코는 총 187개국 가운데 71위에 위치했다.

평가 항목은 기대 수명, 평균 학력 기간 (성인들의 평균 수업 연한), 학습 기대 기간 (공부를 시작한 아동들의 학습 기대 연한) 및 1인당 국민 소득 등이다.

 

멕시코가 IDH의...

이번에는 한국인과 멕시코인, 그리고 멕시코인과 한국인의 결혼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태어나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부모로부터 독립을 의미하는 결혼은 인생의 새 출발을 의미하지만 진정한 의미에서는 나의 세상, 즉 내가 꾸려가는 세상살이의 첫 걸음을 뜻하기도 한다. 자신들에게 그렇게 중요한 결혼임만큼 아무하고도 할 수가 없고 지켜보고 새겨보고 또 뜯어보고 마지막에 스스로 확고한 결심이 섰을 때 비로소 결혼이라는 대사에 골인하게 된다.

 

 

이렇게 온갖 검증(?) 절차를 단계별로 거쳐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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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정말 치안이 불안한 무서운 국가/도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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