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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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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6일1
멕시코 인구, 2030년부터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
젊은 인구 비율이 높은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온 멕시코도 점차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국립인구위원회(Conapo)는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2030년을 60세 이상 인구가 15세 미만 인구를 넘어설 전환점으로 보면서 "고령화 사회의 시작을 의미한다" 고 설명했다. 고령화의 변화는 2030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전체 인구의 약 12%인 1,710만 명에서 불과 4년후에는 2,000만명까지 늘어나게 돼 2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몇 년 후 현실화 될 경우, 15세 미만 아동보다 노인 인구가 더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경제, 의료, 사회 보장 시스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멕시코 평균 연령은 30.5세일 정도로 젊은 국가에 속하고 있다. 특히, 멕시코시티, 멕시코주, 베라크루스주, 모렐로스주에 등 8개 주에 걸쳐 최소 30개 지자체가 2040년까지 중위연령 60세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해당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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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1일2
볼라리스와 비바, 합병으로 새로운 저가 항공사 그룹 탄생예정
멕시코의 두 주요 저가 항공사인 볼라리스(Volaris)와 비바 에어로부스(Viva Aerobús)가 합병계획을 발표했다. 예정대로 추진된다면, 단일 저가 항공사 그룹이 결성되면서 멕시코 최대 국내 항공사로 발돋움하게된다. 두 회사는 지난 목요일 발표를 통해, "단일 지주회사 아래 합병하되 각 브랜드와 운영은 유지하며, 국내외 저가 항공 여행 및 연결성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볼라리스의 홀거 블랑켄슈타인 부사장은 "볼라리스와 비바는 멕시코 국민과 고객을 위한 국내외 초저가 항공 여행 확대라는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항공 그룹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합병으로 기존 노선, 계약 또는 협정에는 영향이 없으며, 저렴한 항공료를 유지하면서 여행 선택권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승객들은 기존처럼 볼라리스와 비바 항공권을 각각 구매할 수 있다는 의미다. 비바(Viva)의 CEO 후안 카를로스 사우수아 대표도 "두 항공사는 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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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8일1
멕시코에서는 '2개월 반마다' 시장 한 명이 "살해 당한다"
일간신문인 EL UNIVERSAL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년 동안 멕시코에서는 119명의 현직 및 선출직 시장이 살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개월 반마다 시장 한 명이 살해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록상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6년 임기는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 재임기간으로 42건, 펠리페 칼데론 이노호사 대통령 37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 26건, 현 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대통령 임기 1년 지난 현재까지 10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살해 사건이 가장 많은 주는 오아하카주로 24건, 미초아칸주가 20건, 베라크루스주가 13건, 게레로에서 12건, 푸에블라에서 8건, 두랑고에서 6건, 할리스코에서 5건, 치와와와 멕시코 주에서 각각 4건의 사건이 발생했다. 주로, 치안이 불안한 지역에서 사건이 많이 발생했으며 해당 지역은 현재도 비슷한 상황이다. 최소 38명의 시장이 PRI(제도혁명당) 소속이었고, 19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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