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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 : 04455-4142-1315 | 04455-3188-3004
e-mail : arirangmex@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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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가입일: 2019년 12월 30일
게시물 (1281)
2026년 4월 3일 ∙ 2 분
출산율 1.9명 아래로 내려앉은 멕시코…'대가족 사회'에서 '핵가족' 시대로
멕시코의 가족 구조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최근 보도와 공식 통계를 종합하면, 멕시코는 더 이상 자녀 수가 많은 전통적 대가족 사회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섰다. 출산율은 이미 인구 대체 수준인 2.1명을 밑돌고, 결혼 연령은 꾸준히 높아졌으며, 1인 가구와 소규모 가구 비중도 빠르게 늘고 있다. 멕시코 매체 Mexico News Daily 가 4월 2일 소개한 “Mexico in Numbers: Fertility rate and the modern Mexican family”는 이런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짚었고, INEGI와 IMCO, CONAPO 자료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출산율이다. 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멕시코의 합계출산율은 1960년대에는 여성 1명당 6명 이상이었지만 최근 수십 년간 가파르게 하락해 2023년 기준 1.9명 수준까지 내려왔다. INEGI의 2023년 전국인구동태조사(ENADID)에서는 15~49세 여성의 출산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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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 1 분
'콜센터형 갈취 조직' 대거 적발…102명 검거, 범죄의 산업화 경고
멕시코 수도권 치안의 핵심 문제로 떠오른 전화 갈취 범죄에 대해 당국이 대규모 단속을 벌여, 에도멕스(Estado de México) 일대에서 운영되던 콜센터형 갈취 조직이 적발돼 총 102명이 검거됐다. 이번 사건은 범죄가 단순 개인 범행을 넘어 조직화·산업화 단계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해당 조직은 일반 사무실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운영되며, 상담원·데이터 관리·자금 회수 등 역할을 분업화한 콜센터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현장에서는 컴퓨터와 휴대전화, 서버 장비는 물론 피해자 연락처 목록과 협박 시나리오가 담긴 범죄 매뉴얼이 대거 압수됐다. 이들은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가족 납치나 사고를 가장하거나, 검찰·경찰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방식으로 공포를 조성한 뒤 즉각적인 송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해왔다. 특히 피해자가 혼란에 빠진 순간을 노려 짧은 시간 내 돈을 보내도록 압박하는 전형적인 ‘속도형 갈취’가 특징이다. 공식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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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 3 분
멕시코 상원에 멈춰 선 안락사 법안에 "떠나고 싶어요" 법제정 호소
멕시코에서 안락사 합법화 논의가 다시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직접적 계기는 상원에 제출된 이른바 ‘레이 트라센디에(Ley Trasciende)’가 5개월째 사실상 계류 상태에 빠졌다는 보도다. 현지 언론은 이 법안이 상원에서 “혼수상태(coma)”에 빠졌다고 표현하며, 제도 논의는 멈췄지만 사회적 논쟁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멕시코에서 적극적 안락사와 조력자살은 불법이다. 멕시코 일반보건법 제166 Bis 21조는 안락사를 “자비에 의한 살인(homicidio por piedad)”으로 규정하고, 조력자살 역시 금지하고 있다. 반면 연명치료를 중단하거나 거부하는 사전의료의향서(Voluntad Anticipada) 제도는 일부 지역에서 허용된다. 문제는 멕시코 사회가 이미 법보다 앞서 이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상원에 제출된 ‘레이 트라센디에’는 말기 질환자나 중증의 만성·퇴행성 질환자가 엄격한 조건 아래 의학적 도움을 받아 삶을 마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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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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