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LSIS Electrica S.A. de C.V
ADD : Av. Multipark #100-D
Parque Industrial Multipark
TEL : 81-1331-0000 / 0001
E-mail : danielchun@lsis.com.mx

| LSIS Electrica S.A. de C.V
ADD : Av. Multipark #100-D
Parque Industrial Multipark
TEL : 81-1331-0000 / 0001
E-mail : danielchun@lsis.com.mx
| 아리랑 여행사
ADD : Londres. #224-101
Juárez, Cuauhtémoc, CDMX
TEL : 5511-3390 / 3350 / 3322 / 3334
5207-8476 (직통전화)
CEL : 04455-4142-1315 | 04455-3188-3004
e-mail : arirangmex@hotmail.com
| 아리랑 여행사
ADD : Londres. #224-101
Juárez, Cuauhtémoc, CDMX
TEL : 5511-3390 / 3350 / 3322 / 3334
5207-8476 (직통전화)
CEL : 04455-4142-1315 | 04455-3188-3004
e-mail : arirangmex@hotmail.com
멕시코 소노라, 내셔널지오그래픽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선정
멕시코 북부 소노라(Sonora) 주가 세계적인 여행 전문 매체 National Geographic 의 ‘Best of the World 2026’ 미식 여행지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소노라를 “지금 세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음식 여행지 15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하며, 북부 멕시코 특유의 카르네 아사다(carne asada) 문화와 전통 증류주 바카노라(bacanora)를 높이 평가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최근 발표한 ‘15 of the best places in the world for food right now’ 특집에서 소노라를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 인도 러크나우,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등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미식 목적지로 소개했다. 특히 매체는 소노라의 대표 음식인 카르네 아사다뿐 아니라, 지역 정체성을 상징하는 증류주 바카노라를 핵심 문화 요소로 집중 조명했다. 바카노라는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2분 분량


살인 감소 힘입은 멕시코 치안 회복… "10년 만에 가장 큰 평화 개선"
멕시코의 치안 상황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인 살인사건 감소와 일부 지역의 폭력 완화가 이어지면서 국가 평화 수준이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국제 연구기관 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IEP)이 발표한 ‘2026 멕시코 평화지수(Index of Peace Mexico)’에 따르면, 멕시코는 지난해 대비 평화 수준이 크게 개선되며 최근 10년 중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보고서는 특히 고의적 살인과 총기폭력 감소가 이번 개선의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멕시코는 지난 10여 년 동안 카르텔 간 무력 충돌과 조직범죄 확산으로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인 국가 가운데 하나로 분류돼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살인 발생률이 점진적으로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체감 치안이 눈에 띄게 안정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의 전국 살인율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2분 분량


무디스, 멕시코 국가신용등급 강등… 투자등급 추락 직전까지 몰렸다
국제 신용평가사 Moody's 가 멕시코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Baa2’에서 ‘Baa3’로 한 단계 강등했다. 멕시코 재정건전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저성장과 국영 석유기업 지원 부담이 국가 재정에 심각한 압박을 주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무디스는 2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멕시코의 장기 외화·자국통화 표시 국가신용등급을 ‘Baa3’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향후 전망(outlook)은 기존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변경했다. 이번 강등으로 멕시코는 투자적격등급(investment grade) 최하단에 위치하게 됐다. 현재 무디스 기준으로 ‘Baa3’ 아래 단계인 ‘Ba1’부터는 이른바 ‘투기등급’ 또는 ‘정크본드(junk bond)’로 분류된다. 무디스는 보고서에서 “멕시코의 재정 건전성 약화가 2024년 이후 가속화됐으며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직된 정부 지출 구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2분 분량


"시끄러운 음악·쓰레기 때문에 싸웠다"… 멕시코인 3명 중 1명, 이웃과 갈등 경험
멕시코에서 이웃 간 갈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신 국가조사 결과 멕시코 성인 3명 가운데 1명은 일상생활에서 이웃과 충돌하거나 다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소음과 쓰레기 문제였다. 멕시코 통계청인 INEGI(Instituto Nacional de Estadística y Geografía)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도시공공안전조사(ENSU)에 따르면, 18세 이상 멕시코인의 32%가 최소 한 차례 이상 이웃 또는 주변 사람과 갈등을 겪었다고 응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가장 흔한 갈등 원인은 과도한 소음, 쓰레기 무단 투기, 반려동물 문제, 주차 공간 분쟁, 공공장소 점유 등이었다. 특히 멕시코 도시지역에서는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음악과 파티와 거리 쓰레기 적치, 무단 주차 등이 주민 불만의 핵심으로 나타났다. INEGI는 이번 조사에서 많은 시민들이 “일상적인 생활 스트레스가 공동체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1분 분량


미국에 쌓인 멕시코의 범죄인 인도 요청 269건… 셰인바움 "협력은 일방적이지 않다"
멕시코 정부가 미국의 범죄인 인도 협력 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이 멕시코 공직자들에 대한 체포와 송환을 강하게 요구하는 반면, 정작 멕시코가 요청한 수백 건의 범죄인 인도 사건은 장기간 처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Claudia Sheinbaum 대통령은 최근 정례 기자회견에서 “2018년 이후 멕시코 정부가 미국에 요청한 범죄인 인도 사건은 총 269건에 달하지만, 현재까지 대부분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멕시코 정부에 따르면 이 가운데 36건은 미국 측이 공식 거부했으며, 233건은 여전히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 이번 발언은 미국 사법당국이 최근 멕시코 정부에 시날로아(Sinaloa) 지역 공직자 10명의 체포와 미국 송환을 요구한 직후 나왔다. 미국은 이들이 마약 밀매 조직과 연계돼 있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Rubén Rocha Moya 주지사와 그의 전직 측근들까지 수사 범위에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2분 분량


"나는 살인자가 아니다"… 모레나 상원의원, 유기견 1만 마리 안락사 논란 확산
멕시코 집권여당 Morena 소속 상원의원 Mariela Gutiérrez Escalante 이 자신이 테카막(Tecámac) 시장 재임 시절 유기견 안락사에 1,500만 페소 이상을 투입했다고 인정하면서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마리엘라 구티에레스 의원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나는 살인자가 아니다(No soy asesina)”라며, 당시 조치는 멕시코 법과 동물위생 규정에 따른 합법적 안락사였다고 주장했다. 논란의 핵심은 그녀가 테카막 시장으로 재임하던 기간 동안 약 1만 마리의 개가 안락사됐다는 점이다. 동물권 단체들과 시민들은 이를 “대규모 동물 학살”이라고 비판하고 있으며, 멕시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mataperros(개 학살자)”라는 비난까지 확산되고 있다. 구티에레스 의원은 이에 대해 “우리는 법이 정한 인도적 희생(sacrificio humanitario)을 수행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그녀에 따르면 당시 테카막 동물복지센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2분 분량


"월드컵 특수의 절반은 맥주"… 멕시코,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주류 소비 폭증 기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경제계가 기대하는 ‘월드컵 특수’의 중심에 맥주 산업이 떠오르고 있다. 멕시코 축구연맹(Femexfut)은 월드컵 기간 발생할 소비 증가 가운데 55~60%가 맥주를 포함한 주류 판매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멕시코는 미국·캐나다와 함께 2026 FIFA 월드컵 공동 개최국으로 참가하며, 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몬테레이에서 총 13경기가 열린다. 멕시코 축구연맹의 미켈 아리올라 회장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유통·소비 산업 박람회에서 “월드컵은 관광·외식·소매유통·교통 부문에 거대한 경제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연맹은 월드컵이 멕시코 국내총생산(GDP)을 최대 0.5% 끌어올리고, 총 30억 달러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소비 증가에 따른 추가 매출만 약 2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수혜 분야가 바로 맥주와 주류 산업이다. 아리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2분 분량


멕시코시티 국제공항, 우버·디디 승차구역 또 무산
공항 택시업계 강력 반발… 월드컵 앞두고 교통 혼란 우려 확대 멕시코시티 국제공항(AICM)에서 추진되던 우버(Uber)·디디(DiDi) 전용 승차구역 설치 계획이 또다시 공항 택시업계의 반발로 무산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불과 몇 주 앞둔 상황에서 멕시코 최대 공항의 교통 혼란과 이동 서비스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다. 멕시코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AICM(국제공항) 측은 최근 단기 주차구역 일부를 승차공유 플랫폼 전용 픽업 구역으로 전환해 승객 혼잡을 줄이고 불법 승차 논란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그러나 공항 내 허가 택시조합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계획은 사실상 중단됐다. 이번 계획은 공항 도착층 외부 혼잡을 줄이고 승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우버·디디 차량을 호출할 수 있도록 별도 대기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공항 택시업계는 “연방구역 내 영업권 침해”를 주장하며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멕시코에서는 공항 택시와 차
멕시코 한인신문
5월 20일2분 분량


WHO '에볼라' 경고에 멕시코도 여행주의보 발령
아프리카 집단발병 확산…멕시코 “현재 국내 감염 사례는 없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중앙아프리카 '에볼라' 확산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한 가운데, Mexico 정부도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주의보를 발령하고 공항 검역 및 역학감시를 강화했다. 멕시코 보건당국은 최근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에볼라 바이러스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자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WHO는 이번 에볼라 발병이 희귀한 ‘분디부기오(Bundibugyo)’ 계통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수백 건의 의심 사례와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보고됐으며, 분쟁 지역과 도시 지역까지 감염이 퍼지고 있어 국제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이와관련, WHO 사무총장 Tedros Adhanom Ghebreyesus는 감염 규모와 이동성, 의료체계 취약성을 고려할 때 상황이 매우 우
멕시코 한인신문
5월 19일2분 분량


멕시코-이탈리아 교역, 10년 내 최대 5배 성장 가능성
EU-멕시코 협정 현대화가 핵심…자동차·에너지·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멕시코와 이탈리아 간 경제 협력이 향후 10년 동안 폭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멕시코 주재 이탈리아상공회의소(CCIM)는 유럽연합(EU)과 멕시코 간 ‘글로벌 협정(Global Agreement)’ 현대화가 완료될 경우 양국 교역 규모가 현재보다 최대 5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멕시코는 유럽 기업의 전략 거점” Cámara de Comercio Italiana en México의 로렌초 비아넬로 회장은 멕시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EU-멕시코 협정 현대화는 양국 경제관계의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계기”라며 “향후 10년 안에 이탈리아와 멕시코의 교역은 현재의 4~5배 수준까지 확대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멕시코는 북미 공급망 재편과 니어쇼어링(nearshoring)의 최대 수혜국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미국과 자유무역협정(USMCA)
멕시코 한인신문
5월 19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