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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멕시코 지하철 종이 티켓



55년 동안 사용되던 멕시코 지하철 종이 티켓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거의 55년 동안 사용되던 Metro(지하철) 자기 티켓은 앞으로 12개 노선 모두 통합 이동성(IM) 카드로 모두 대체되게 된다.


이를 기념해 이번에 한정 판매하는 특별판 종이 티켓은 1969년 9월 집단교통체계 STC(Collective Transportation System) 출범 당시 발행된 최초의 인쇄 디자인을 그대로 본떠서 제작한 것으로 오는 1월29일 월요일부터 마지막 ​​인쇄인 특별판 기념 티켓을 사용자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모두 1,400만장이며 2호선과 3호선 역 매표소에서 판매될 예정인데 이 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1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12호선, A, B호선이 있으며, 이미 통합 이동성(IM) 카드로만 통행료 확인이 이루어지고 있다.


곧 이 조치는 2호선과 3호선에도 적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하철 사업소는 통행료 시스템 현대화 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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