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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영구운전 면허증 96만 건 발급, 연말까지만 운용

최종 수정일: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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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영구 운전면허증이 약 100만 건 가까이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연말까지만 발급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운전자는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시티 정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96만 2,457건의 영구 운전면허증 발급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거둬들인 세수는 14억 4,300만 페소에 이르고 있는데 올 연말까지는 15억 페소를 초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당초, 시티 정부는 세수 15억페소를 달성시 시 당국은 구시청에서 목표 달성을 앞당겼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연말까지 발급을 계획대로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구 면허 발급은 2024년 11월 16일에 시작되었으며, 당시 100만 건이라는 목표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예상외로 많은 운전자가 신청하면서 훨씬 많은 세수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신탁 기금으로 적립되어 도로 안전 및 자전거 도로와 같은 비동력 교통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12월 말일까지만 접수가 가능하나 시정부는 연장여부를 두고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아려져 내년에도 발급이 계속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백만 번째 영구 운전면허증을 받는 시민에게는 문화 활동 티켓이 주어지며 다음달 소칼로에서 열리는 행사에도 초청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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