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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Aerobus, 몬테레이 공항에 6개의 새로운 미국 노선 개설



멕시코의 FAA 카테고리 1 안전 등급이 회복됨에 따라 Viva Aerobus는 최근 "확장된 누에보 레온의 몬테레이 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6개의 새로운 노선을 개설하겠다" 고 발표했다.


저비용 항공사인 Viva Aerobus 같은 공항에서 4개의 새로운 국내 노선을 추가하는 등 확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미국으로 향하는 새로운 노선 포함하여 Viva Aerobus의 16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확장으로 도시의 선도적이고 가장 중요한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라고 항공사는 밝혔다.


항공사에 따르면, 국외 신규 노선일정은 다음과 같다.

Denver: 2024년 1월 25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2회 운항

Austin: 2024년 3월 22일부터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주 4회 운항

Orlando: 2024년 5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3회 운항

Miami: 2024년 7월 1일부터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주 3회 운항

San Francisco (Oakland): 2024년 7월 1일부터 월요일과 금요일에 주 2회 운항

New York (JFK): 아직 세부 사항이 발표되지 않았다.


새로운 국내 노선은 다음과 같다.

Tulum: 2023년 12월 1일부터 매일 1회 운항

Tapachula: 2023년 11월 2일부터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주 3회 운항

La Paz: 2023년 12월 23일부터 토요일과 화요일에 주 2회 운항

Durango: 2024년 4월 18일부터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주 3회 운항



몬테레이는 북부 누에보레온 주의 산업 중심지다.


새로운 10개 노선이 추가되면 2024년에 Viva Aerobús 미국 13개를 포함해 49개 목적지로 늘어나게 된다. 이는 2023년 대비 23%의 용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항공사는 이를 위해 몬테레이에 28대의 항공기를 할당했다.


이와 관련, 멕시코에서 몬테레이 공항 외 12개 공항을 운영하는 Grupo Aeroportuario del Centro Norte(OMA)의 총책임자인 Dueñas Espiru "우리는 모든 승객에게 더 나은 대안과 시설을 제공하는 몬테레이의 Viva Aerobús의 역사적인 성장에 박수를 보낸다" 고 신규 노선 개설을 환영했다.


OMA에 따르면 공항에서 진행 중인 개조 및 확장 작업으로 인해 현재 연간 1,200만 명의 승객 수용 능력에 더해 연간 140만 명의 승객을 더 수용할 수 있게 된다.


누에보레온 주지사 사무엘 가르시아(Samuel García)는 "확장 및 개조된 공항이 누에보레온에 도착하는 모든 관광객과 미래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을 갖추게 될 것" 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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