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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케레타로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 ​​개설


Rogelio Ramírez de la O 멕시코 재무장관은 지난 주 데이터 센터 개관식에서 새로운 Microsoft 시설이 멕시코가 첨단 기술 산업을 유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재무부/트위터)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라틴 아메리카 최초의 데이터 센터인 케레타로 주에 있는 Microsoft의 새로운 Hyperscale Cloud Data Center가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멕시코 센트럴(Mexico Central)로 알려진 데이터 센터 지역은 지난 주 마우리시오 쿠리(Mauricio Kuri) 주지사, 로헬리오 라미레스 데 라 오(Rogelio Ramírez de la O) 연방 재무장관, 켄 살라자르(Ken Salazar) 주 멕시코 미국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했다.


케레타로에 개설된 이번 Microsoft의 새로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지역은 멕시코 기업에 더 빠른 속도, 더 짧은 대기 시간 및 더 안전한 연결을 제공할 것이며, 특히 프로세스 자동화 및 데이터 분석과 같은 데이터 집약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기업가 정신, 재능, 혁신의 문화 덕분에 Microsoft 회사는 케레타로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센터의 시작으로 모든 중소기업과 기업가는 데이터베이스를 현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 이라고 쿠리 주지사는 환영했다.


Ramírez de la O 재무장관은 "Querétaro의 새로운 Microsoft 데이터 센터가 멕시코가 첨단 기술 산업을 유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멕시코로 이전하려는 기업은 효율성을 향상하고 운영에 가치를 더해줄 안전한 최첨단 인프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Microsoft가 혁신과 투자의 중심지로서 멕시코의 입지를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디지털 생태계 개발을 촉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Microsoft가 Querétaro에 개설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지역은 강력하고 확장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도록 설계된 대규모 비즈니스 핵심 시설로 지난 2020년 2월 멕시코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11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을 때 발표한 계획의 결과가 이번에 빛을 본 경우다.


비즈니스 매거진 '멕시코 나우(Mexico Now)'는 이 센터가 중소기업은 물론 기업가들에게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결제, 스트리밍 등 핵심 기술을 현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Microsoft측도 "Mexico Central은 보안, 개인 정보 보호 및 성능을 제공하고 라틴 아메리카 조직 및 공공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Microsoft의 진출로 멕시코는 라틴 아메리카의 신흥 주요 기술 허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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