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4대 멕시코시티 한인회장 선거 취재현장 (2016년2월7일 NH Hotel)

투표장 입구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오는 교민들에게 인사하는 김현욱 후보자

선관위원들이 입장하는 교민들에게 신분확인을 하면서 공정한 선거관리에 힘쓰고 있다.

신분확인 후 서명을 하면 선관위원들이 투표용지를 나누어준다.

투표하는 교민, 신성한 한표의 권리행사

투표가 끝난 투표용지

선관위원들이 교민언론사의 참관속에 개표에 열중하고 있다.

최종 개표작업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선거관리 위원들

정준삼 선관위원장이 선거인 명부에 최종 개표결과를 기입하고 서명하고 있다.

선거인 명부에 서명하는 선관위원장

개표결과를 알리는 동시에 총회를 개최하는 회의장소는 지난 선거에 비해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곳곳에 빈자리가 보이는 이날 총회장소는 찬,반 투표의 영향으로 참석한 교민수가 많지 않았다.

한인회 주요 단체장이 개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초조하게 개표결과를 기다리는 김현욱 14대 한인회장 입후보자

임기를 마치고 14대 한인회장의 탄생을 기다리는 13대 한인회장 강석원씨

정준삼 선관위원장이 신임 김현욱 한인회장에게 당선증을전달하기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당선증을 받는 김현욱 신임 한인회장

당선증을 들어보이는 신임 김현욱 한인회장

김현욱 당선자가 총회 개최를 선언하고 있다.

토임 인사말을 하는 강석원 13대 한인회장

13대 강석원 한인회장이 14대 신임 회장에게 한인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13대 한인회 결산 감사보고을 알리는 화면

14대 한인회를 이끌어갈 신임 임원진들

신임 한인회장이 전임 한인회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표시로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신, 구한인회장과 선관위원장과 기념 촬영

선관위원 전원과 기념촬영하는 김현욱 한인회장 당선자

기쁜날 가족도 함께 기념촬영

교민언론사 와 환담하는 강석원 회장 및 정준삼 선관위원장

| 14대 한인회장 개표결과와 총회가 열리는 NH HOTEL 임시 투표장.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멕시코 한인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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