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 시민경찰대

 

멕시코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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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민경찰대 비사연락망 명단

성명

 

이광석  Kwang Seok Lee

노인호  In-Ho Noh

한흥석  Heung Seok Han

이명숙  Myeong Sook Lee

장영선  Young Sun Chang

전상원  Sang Won Jun

정상구  Sang Koo Jung

최현동  Hyun Dong Choi

유상옥  Sang Yok Yu  

배종완  Jong Wan Bae

윤진원  Jin Won Yoon

이학석  Hak Suk Lee

박효용  Hyo Yong Park

임성민  Sun Min Lin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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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경찰신호봉, "멕시코 밤거리를 안전한 통행길로 인도한다“

시민경찰대, 멕시코 교통경찰을 위한 한국산 교통신호봉 4천7백개 무상지원.

2016년 3월 23일

쿠아우테목, 멕시코 시티

순수 교민들로 구성된 '시민 경찰대'가 추진한 멕시코 교통경찰에 지원하는 '경찰신호봉' 전달식이 어제 멕시코시티 경찰청사에서 열렸다.

멕시코시티 경찰수뇌급과 일선 교통경찰 및 시민경찰대, 한인회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많은 경찰이 참석하면서 지원품목인 경찰신호봉에 대한 감사와 기대의 뜻을  나타냈다.

이자리에서 이광석 시민경찰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한국인 커뮤니티는 멕시코 시티의 공공안전부와 서로 존중하면서 교민 안전을 함께 고민해 왔다"고 강조하면서 "지금까지 훙륭한 직무의식을 통해 굳건한 믿음을 보여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 고 사의를 표했다.

 

 특히 "교민들의 도움 요청시  빠르게 대처해준데 대해 비록 이국땅이지만 외롭지 않았다" 면서 "항상 한국인 커뮤니티의 필요성에 큰 관심을 보여주었고 형제의 예로 대해준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 고 거듭 사의를 표했다.

 

"지원하는 교통경찰 신호봉은 그간 한국인들에게 보여준 멕시코 경찰의 관심과 배려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 멕시코 시민들은 물론 상업에 종사하는 우리 교민들과 그들의 가족 및 자녀들이 안전한 귀가길로 인도하는데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지기를 바란다" 는 희망을 나타냈다.

 

또한 "한국인들과 멕시코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서 자라는 우리의 자녀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해주는 멕시코 경찰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에 대해 멕시코 경찰청장은 "멕시코 교통경찰을 위해 최고품질의 한국산 교통신호봉을 무상으로 지원해 준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한국인으로 구성된 시민경찰대와 멕시코 경찰이 사회안전과 치안에 함께 고민하자" 는 말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번에 지원된 한국산 교통신호봉은 1차 5백개에 이어 2차 4천3백개 등 모두 4천8백개다.

 

먼거리에서도 식별이 잘되는 LED 형광빛을 내는 제품으로 교통신호는 물론 교통경찰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면서 차량으로부터 무방비의 경찰 신변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현지 경찰로부터 크게 호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금활동과 시민경찰대 및 한국정부의 지원 등 약 130만 페소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진 이번 교통신호봉 지원은 멕시코 시티 각 지역에 배치된 교통경찰들에게 이미 모두 전달되었으며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날 멕시코시티 경찰청은 이번에 지원해준 교통신호봉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시민경찰대에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고마움을 나타냈으며   현지 언론도 큰 관심을 갖고 보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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