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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만에서 운항하는 라틴 아메리카 최대 화물선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페리 및 화물선인 'California Star'가 Baja California Sur(BCS)의 Pichilingue 항에 도착했으며 Baja Ferries group소속으로 Sinaloa와 Baja California 사이에서 운항을 시작하게 된다.

이 선박은 길이 193미터, 너비 26미터의 크기로 한 번 운항할 때 대형 차량 200대에 해당하는 2,850선형미터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또한 37개의 캐빈, VIP 라운지, 2개의 레스토랑, 여행당 4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일반 좌석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특별한 이동성 요구 사항이 있는 승객을 수용하도록 설계되었다.


Baja Ferries의 CEO인 Ariel Pozo는 "우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사이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북서부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핵심 주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몇 년 동안 [BCS 거주자]를 위한 재투자가 계속 이루어 질 것" 이라고 밝혔다.


이 페리는 2009년 영국 노포크 라인(British Norfolk Line)에 따라 험버 바이킹(Humber Viking)으로 건조되었다. 그러나 멕시코에 도착하기 전에 California Star는 Eurocargo Sicilia 운송 회사와 함께 지중해에서 운항했었다.


올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하게되면 Mazatlán과 Baja California 사이의 수용 능력을 현재보다 약 35%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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