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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Yinlun, 누에보 레온에 미화 8천만 달러 규모 공장 오픈


북미 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려는 아시아 제조업체들의 니어쇼어링 물결의 일부다.

(Hofusan Industrial Park/Twitter)


중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Yinlun이 누에보레온주 Salinas Victoria에 8,0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새로운 공장을 설립했다.

쿨러(coolers), 배터리히터(battery heaters), 라디에이터 등 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 회사는 1,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북부 주에 또 다른 공장을 설립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인근 Ciénega de Flores 지방 자치 단체에 공장을 열었다.


Yinlun은 중국, 미국, 폴란드에도 제조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Caterpillar, Volvo, GM, Stellantis, Ford 및 Paccar 등이 있다.


사무엘 가르시아(Samuel García) 누에보레온 주지사는 공장 준공식에서 "누에보레온에 강력한 경제 호황이 다가오고 있으며, 정부도 이에 뒤처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반 리바스(Iván Rivas) 주 경제부 장관은 "Yinlun과 같은 기업이 누에보 레온에 계속 들어오는 이유는 가장 경쟁력 있는 인적 자본을 비롯해 기업이 번창할 수 있는 적절한 조건을 찾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누에보 레온 주지사 Samuel Garcia(왼쪽에서 두 번째)가 Yinlun 경영진과 함께 미화 8천만 달러 규모의 새 공장을 열기 위해 리본을 자르고 있습니다. (Samuel Garcia/Twitter)



현재, 자동차 부문 투자가 2021년 이후 누에보 레온에 투자한 총 투자액의 26%를 차지할 정도로 관련 업체들의 입주가 러시를 이루고 있다.


인접한 캘리포니아州의 성장도 기업들이 보다 유리한 투자 환경을 활용하기 위해 전략적 해외 시장으로 이전하는 니어쇼어링의 붐에 힘입어 촉진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의 일환으로 최근 테슬라(Tesla)와 유니레버(Unilever)와 같은 기업들이 멕시코 주에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바 있다.


멕시코의 중개 회사인 Grupo Bursátil Mexicano는 최근 누에보레온주가 지난해 멕시코 전체에서 가장 큰 니어쇼어링 수혜 지역이었다고 밝혔는데 지난 2월에 가르시아 주지사는 누에보레온주에 대한 외국인 직접 투자가 2022년의 두 배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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