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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 걱정 없을려나?" 누에보레온 El Cuchillo II 수로 개통식, 530만 주민에게 물 공급



AMLO 대통령과 Samuel García 누에보 레온 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El Cuchillo II 수로 개통식이 열렸다. 정수장 공사가 마무리 되면서 지역주민 530만 주민에게 물을 공급하게 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Nuevo León 주 Juárez 시의 San Roque 인근 9.5km 지점의 Santa Ana 고속도로에 위치한 San Roque 정수장에서 열렸습니다.


Andrés Manuel López Obrador 대통령과 Nuevo León 주지사 Samuel García Sepúlveda가 참석한 가운데 오늘(토요일) El Cuchillo II 수로를 개통했다.


530만 주민이 살고 있는 이 대도시 지역에 5개의 추가 펌프 장비를 공급할 수 있는 5개의 펌핑 장비가 작동하면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2022년 9월 2일에 공사가 시작된 이 공사는 전례 없는 물 위기가 닥치기 전에 공사를 신속하게 완료하기 위해 대통령 지시에 의해 국방부에서 군사 기술자들을 동원하여 공사를 마무리 했다.


146억 8천만 페소의 예산이 투입되었는데 그 중 연방정부가 77억 페소, 누에보레온 정부가 69억 8천만 페소를 부담했다.


사무엘 가르시아(Samuel García) 주지사는 "불가능해 보였던 작업을 4년이 아닌 1년이라는 기록적인 시간 안에 완료해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통령의 지원에 감사하다" 며 사의를 표시했다.


주지사는 "만약 이 공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최근 몇 달간 비가 내리지 않아 2024년에는 물 위기가 2022년보다 더 심해졌을 것" 이라고 말했다.


1994년부터 운영된 수로와 함께 새로운 수로를 연결한 El Cuchillo 댐은 총 16,000~17,500리터 중 초당 최대 10,000리터를 수도권에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로페스 오브라도르(López Obrador) 대통령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누에보 레온(Nuevo León)이 멕시코 경제 발전의 선두에 남을 수 있을 것이며 미래를 위한 물 공급을 보장하므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좋은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국가 주요 프로젝트마다 군을 동원하여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군을 동원하면서 일정내에 마무리한 것에 대해 대통령은 역시 군이 담담한 마야열차 개통과 함께 크게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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