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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지하철 1호선 현대화 2단계 공사, 해당노선 폐쇄




오늘(11월 9일 목요일) 오후 11시부터 1호선 지하철 Balderas역에서 Observatorio역까지 리모델링 공사로 폐쇄된다.

지하철 운송시스템인 (STC-Metro Collective Transport System)의 현대화 작업때문이다.


해당 노선은 1967년 6월에 착공하여 1969년 9월에 완공한 지하철로 멕시코 최초의 지하철이다.그동안 노후화로 인해 적잖은 문제점을 노출시켜왔다.


하루 승객 2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지하철 1호선은 1~2단계 공사로 추진되고 있으며 1단계 공사(Salto de agua~Pantitlán)는 지난 10월30일에 마무리 되어 정상 운행되고 있다.


1~2단계 공사에 37,000millones(20억 달러) 예산이 투입된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1호선이 폐쇄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데 당국은 이를 보완하기위해 동일한 지하철에서 대중교통망(RTP)을 통해 승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교통부 장관 Andrés Lajous Loaeza는 Observatorio에서 Isabel La Católica 및 Pino Suárez까지 대체 교통 경로가 제공될 것이며 STC가 운영되는 동시에 임시 폐쇄된 모든 역에 정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환승객들에게는 모두 무료로 연결편 버스를 탑승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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