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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케레타로 열차노선 이달말 발표예정



이전 정부에서 추진하다가 중단됐던 시티- 케레타로 고속열차 노선의 착공 여부가 이번 달 안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현 대통령의 임기를 불과 5개월 남겨놓은 시점에 갑작스런 발표를 두고 또 다시 '전시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 현재의 분위기로는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ndrés Manuel López Obrador) 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착공식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를 위해 캐나다 태평양 캔자스시티(CPKC) 철도는 멕시코-케레타로 노선의 승객을 위한 열차 서비스를 평가에 대한 연구를 2024년 5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5월 말에 수요와 인프라 측면에서 이 프로젝트의 타당성을 확인할 수 있는 연구 준비가 완료될 것" 이라며 "멕시코 정부와 협력하여 연구 진행 상황을 곧 발표하게 될 것" 이라고 CPKC 관계자는 밝혔다.


멕시코 정부는 조사 결과에 따라 착공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현 대통령은 전국적으로 7개 노선을 개발하려고 하며, 멕시코-케레타로 노선은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잠재력이 가장 큰 노선 중 하나다.


한편, 캐나다 태평양 캔자스시티(CPKC)의 대표인 Del Cueto는 "CPKC가 2024년 멕시코의 인프라에 셀라야(과나후아토)와 몬테레이(누에보레온)의 철도 우회로, 누에보 라레도(타마울리파스)의 국경 교량 등을 포함해 4억85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Canadian Pacific(CP)과 Kansas City Southern(KCS)이 합병되어 CPKS가 탄생했는데 계획대로라면 32,000km 이상의 선로, 20,000명 이상의 직원, 북미 3개국의 12개 이상의 항구를 연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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