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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폭염이.., 최대 32도까지 올라간 더위는 다음주 까지 지속될 듯..



최근 며칠 사이에 시티에서 최대 32도까지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폭염에 가까운 더위가 다음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멕시코시티 정부는 최고 기온이 32도에 달하는 폭염이 적어도 3월 16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고온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일련의 권고 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들어 첫 번째로 기록된 고온 현상은 최근 오염경보가 발령되는 계기가 되었다.

날씨는 더운데 매연이 증가하면서 오염 농도가 최고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 운동을 피하고 햇빛에 노출하는 것을 가능한 삼가할 것을 시정부는 권고하고 있다.


멕시코시티 보건부 장관 올리바 로페스 아레야노(Oliva López Arellano)는 현재까지 열사병 관련 증상으로 의료 기관을 방문한 사람이 5명으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티 정부는 열사병 증상이 날 경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232개의 임시 휴게소를 각 지역에 설치해 놓고 시민들에게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식수 등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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