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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정부, 이스라엘에서 자국민 276명 군용기로 귀국 시켰다

최종 수정일: 2023년 10월 12일



지난 수요일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에서 멕시코 공군에 의해 구출된 멕시코 시민이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AIFA)에 무사히 도착, 안도의 한 숨을 쉬었다.

이들 중 멕시코 여성 한 명이 땅바닥에 키스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는데 고국으로 무사히 귀국하면서 느낀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시 태어난 것 같다. 모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 며 정부의 구출 노력에 이구동성 고마움을 나타냈다.


멕시코 정부는 아직도 남아 있는 자국민을 위해 공군 수송기를 추가로 파견할 계획으로 있는데 이스라엘에는 1,200여명의 멕시코인이 체류중이었으며 1차 287명에 이어 2차로 144명을 귀국시킨 상태다.


한편, 이스라엘 정부는 2명의 멕시코인이 하마스에 인질로 붙잡혀 간 사실을 멕시코 정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은 멕시코 정부에 Ilana Gritzewsky와 Orión Hernández Radoux가 하마스에 의해 인질로 잡혀 갔다고 통보했다.(Images retrieved from X)



현재, 이들에 대한 생사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납치된 멕시코인은 Ilana Gritzewsky와 Orión Hernández Radoux로 남자1명, 여자 1명으로 신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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