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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인도, 광범위한 기술 협약 체결


멕시코와 인도가 물 관리와 저가 백신 생산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마르셀로 에브라르(Marcelo Ebrard) 인도 외무장관은 토요일 뉴델리에서 지텐드라 싱 인도 과학기술부 장관과 함께 인도 과학산업연구위원회와 인도 과학기술위원회의 합의문 서명식을 가졌다.


멕시코 외교부(SRE)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Marcelo Ebrard 장관은 "멕시코와 인도가 물, 리튬, 항공우주산업, 생명공학, 백신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간 개발 및 혁신 프로젝트'에 협력하고 공동으로 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SRE 성명은 새 협정에 따라 "양국 모두 물 관리, 전기 이동성 개발, 저렴한 비용으로 백신을 생산하는 등 개발 우선 사업을 파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lectromobility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선박, 페리와 같은 항해 선박과 같은 다른 형태의 운송 수단을 포함하는 전기 자동차를 의미한다.



리튬 관련 프로젝트의 정확한 성격은 불분명 하지만 멕시코와 인도는 이 두 나라의 프로젝트에 자금을 대는 데 각각 5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합의했다.


인도는 멕시코와 마찬가지로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부품인 리튬 매장량을 활용하려고 하는데 세계 5위의 경제 대국인 인도는 현재 제조 부문에서 리튬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한편, 이번 멕시코 외무장관의 인도 방문은 인도의 금융 중심지인 뭄바이에 멕시코 영사관이 개설된 것과 동시에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멕시코 외무장관은 방글라데시 외무장관 Abul Kalam Abdul Momen과의 회담에서 멕시코가 2023년 하반기에 방글라데시에 대사관을 개설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제약, 농업, 기술 분야에서 방글라데시와 사업 및 협력을 강화하는 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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