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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인도에 바이오 소화조 공장 완공



소규모 생산자를 위한 바이오가스 프로젝트에 전념하는 멕시코 기업 istema.bio가 인도 Pune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소화조 제조 공장 문을 열었다.

바이오 소화조는 유기성 폐기물이 분해되어 바이오가스를 생성하도록 채워진 후 밀폐된 용기다.


이 공장은 연간 10만 개의 바이오 생물 소화조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60만 명의 농가에 혜택을 주고 연간 최대 100만 톤의 CO2를 포집할 수 있다.


istema.bio는 31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시아 태평양,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소규모 농가의 에너지 접근성 및 비료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최신 시설에 투자를 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새로운 시설은 2019년에 가동을 시작한 첫 번째 생산 공장인 멕시코 톨루카 주에 있는 공장에 이어 준공한 공장이다.


멕시코 톨루카 주에 있는 공장에서는 중앙아메리카, 남미, 가장 최근에는 미국에 비료를 공급하고 있다.


istema.bio의 라틴 아메리카 담당 이사인 Almendra Ortiz Tirado는 "멕시코에서 기술이 개발되었으며 이번 공장 준공으로 이 지역에서 새로운 확장 기회가 열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인도의 공장은 하루에 360개를 생산하지만 공정 자동화를 통해 생산량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럴 경우 인도 공장은 멕시코보다 두 배 많은 연간 10만개를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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