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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가 방위군, 마약조직 대응에 최신형 군사드론 200대 구매예정



마약 카르텔 퇴치를 위해 국가방위군(GN)이 대규모 드론 구매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레니오(Milenio) 신문에 따르면 최소 200대의 항공 및 수상 드론과 관련 통신 센터를 구매하는 금액은 2억 3,000만 페소 이상으로, 멕시코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구매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밀레니오가 입수한 예산 요청 문서에 따르면 드론은 마약 카르텔과 납치 및 갈취 조직에 대한 감시 및 전투 작전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국가방위군이 국방부(Sedena)의 관할 하에 들어가기 전인 2022년에 보안부가 제출한 44페이지 분량의 이 문서에는 드론이 조직 범죄 단체의 불법 활동에 대한 고해상도 영상을 어떻게 캡처할 것인지에 대한 개요가 나와 있는데 줌, 전자기 보호, 열화상 기술, 녹화 기능 등 고품질 센서가 장책된 최신 기술이이 탑재되어 작전을 지원하게 된다.


이 문서는 작전 요원에게 실시간으로 경고를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약 밀매, 납치, 갈취 등의 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드론을 유지 보수하기 위해 기계 및 전자 서비스 센터의 역량을 개선하는 데 자원으로도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은 국제적인 추세로 전 세계 군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 경찰이 공중 및 해상 배치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멕시코 주 방위군은 드론이 비용 대비 활용가치가 매우 높아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도입할 경우, 펜타닐과 같은 합성 마약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 전구물질이 국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수중 드론이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구 밀집지역이 아닌, 광활한 산림 지역을 통과하게 되는 '마야열차' 구간 5개주 1,554km구간 보안에 28대의 드론을 사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반면, 멕시코 국방부의 이번 드론 도입에 대해 고성능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일부 비판 의견에 대해 국방부는 "운용 인력은 양성하면 된다" 고 밝혀 계획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편, 멕시코 국방부(Sedena)는 드론 구매를 위해 최소 6번의 입찰을 진행 했다고 한다.

그러나 99대의 장비 구매를 위한 입찰은 아직 한 건만 진행 중이며, 나머지 입찰은 취소되었거나 관련 서류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99개 품목에 대한 입찰은 지난 3월 29일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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