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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올해 첫 대기오염 경보 발령


멕시코시티가 올해 첫 번째 대기오염 경보를 발령했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교통 제한 및 야외 활동에 대한 권장 사항을 따라야 한다.

멕시코 시티 환경 위원회(CAMe)에 따르면, 분지 형태인 도심에 오염 농도 짚은 대기가 머무르고 있으며 한때 도시 남쪽 Tlalpan에 있는 Ajusco Medio 관측소에서 최대 오존 농도가 155ppb를 기록했다. 70ppb 미만의 수치는 건강에 최적인 것으로 간주되며 100ppb 이상의 수치는 유해하다.


이에 따라 환경 비상 계획의 1단계를 활성화하면서 특정 번호판이 부착된 자가용은 시내 도로를 운행할 수가 없게 되는데 이것은 멕시코시티의 장기 "Hoy No Circula"(운전 금지일) 대기 질 제어 프로그램과는 별도로 최소한의 차량 통제가 이루어지게 된다.


한편, CAMe(시티 환경위원회)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몇 가지 권고사항을 발표했는데

오후 1시부터 문화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피할 것, 오후 7시 이후 운동금지, 실내에서 흡연하거나 방향제, 에어로졸, 방수 페인트 또는 솔벤트 제품을 사용을 중단할 것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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